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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n by mustang
thank you reggie.


18년이란 세월동안.
인디애나에서 그가 할수 있는 모든것을 보여준 밀러.

그를 위해 팬들이 해줄수 있는 최고의 마지막 선물이지 않을까.
비록.
밀러의 광팬은 아니었지만.
밀러타임은 나 역시도 늘 흥분하게 만드는 시간이었다.

마지막 플레이오프에서 역사에 남을 밀러타임을 만들기를.

무슨 말이 필요할까.
사진이 감동을 줄수 있다는건.
이럴때이겠지.
사진을 통해서 평생 추억할수 있겠지.


by 허니 | 2005/04/21 17:48 | nba.com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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