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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n by mustang
비오는 수요일.
비오는 수요일.
빨간 장미를 선물하는 날이라던..

올해 비오는 수요일은 많은 비가 내린 날은 없었다.
오늘처럼.
땅을 적실만한 비만 내렸었다.

시험기간에는.
절대 컴퓨터를 켜서는 안된다.ㅋ
나같이 모질지 못한 사람은 더욱.ㅋ
덕분에..
터치도 다시한번 보고.--;;;
by 허니 | 2005/06/15 21:45 | murmur. | 트랙백 | 덧글(2)
2005년의 반환점 무렵에서.
요즘 나의 최대 화두는.

매너리즘.
괴리감.
착한 그룹 속의 나.
by 허니 | 2005/06/12 01:15 | murmur.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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